가끔씩 생각나는 후쿠오카 밥집.

여행지로는 부산서 엄청나게 가까운 것 이라는 압도적인 장점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후쿠오카 시내.
볼거리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도시는 아니라 별로 다시 가고 싶지는 않지만 가끔씩은 나가하마 돈코츠 라멘과 함께 이 집이 생각이 날때가 있어요~~~

싸고 맛 좋은 후지야식당에서 집밥 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가격이 굉장히 저렴했읍니다…
돈까스 정식이 650엔인가…. 당시 물가 생각해도 저렴하네요~~~
대학가 근처라 그런지~~~~ 사장님 남는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가장 최근에 방문했을때는 에비후라이 정식을 먹었습니다. 튀김옷도 바삭하니 알맞게 익어서 맥주 드링킹이 마려운 고소한 맛이었네요~~~ 고시히카리 쌀밥에 얹어 먹어도 맛 좋은 반찬이지마는 역시 튀김엔 맥주 한잔 같이 하는게 진리네요~~!

굳이 이 식당 하나만 가려고 후쿠오카를 갈 필요는 없지만 후쿠오카 시내가 여행 일정에 잡혀있으신 방문자님들은 여기 한번 방문 해 보셔도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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