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


26.01.11 오전 10시쯤? 나사리 해수욕장 방파제



맛 좋은 뽈라구네요~~ 이 친구는 회 떠먹어도 좋구 튀겨먹어도 맛이 아주 좋읍니다.
술 못하는데 얘내 올라오면 한잔 하구 싶어서 입맛이 돈답니다~~

돌무더기 사이에서 사는 락피시인 뽈락이 왜 모래밭인 해수욕장에서 잡히는지~~~
웃기네요~

오랜만에 하는 낚시라 좀 오래 하고싶었는데 따땃한 남쪽나라 답지않게
영하 -2도 여서 그런지 와들부들 떨려서 빨리 집으로 도망갔어요 이거 한마리 잡고 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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