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르네시떼 근처 붐바이 스파이스뷰 카레집


학생때 부터 자주 들리던 인도식 카레집.
사회인 되고 나서부터는 여기 찾아오는게 시간을 따로 빼야될만큼 힘드네요~~

이번에는 자주먹던 양고기 빈달루 말고 대중적으로 치킨 마크니 먹었어요~~
갓 구운 버터 난을 오른손으로 쫙 찢어서 치킨 마크니에 찍어서 먹으니 최곱니다. 진짜루 ㅋㅋ
토마토베이스 신맛과 마살라 향을 버터난이 중화시켜 잘 어울린답니다~~
해외여행 왜 감? 근처에 맛 좋은 외국 음식점이 많은디…..ㅋㅋㅋ

시간많고 돈 많으면 자주 들리는건데요. 아쉽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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