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수…!!~

코미네 플리마켓 다녀온 다음, 기분도 좋고~ 바람 쐬러 서생 나사리 해수욕장가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낚싯대를 몇번 던져 보았습니다…!

역시… 자타공인 보리멸 꾼.. 보리멸 학살자…. 답게 보리멸 간단히 두마리랑 보나스로 개짜치 쥐노래미까지 낚았읍니다…. ^^;;

점점 수온이 따땃해지니 이제 부산권 연안에도 보리멸이 제법 붙었네요~

낚시점에 널려있는 20호짜리 묶음 추에 청개비를 잘라서 끼워넣고 캐스팅 한 다음 바닥을 살살 긁어가면서 하는 낚시인 “끄심바리”를 하면 아주 잘 잡히는 어종이니~ 방문자님들도 시간 나실때 한번 해 보세요~~

얘네들 입질도 경박해서 어신 보기도 편하구 잘 잡히고 손 맛은 별루다만,, 입 맛은 참 좋읍니다… ㅎㅎ ^^

아쉽게도 사시미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손질은 못하구 풀어줫내요… 사이즈 좋았는데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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