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서 스즈끼 데이 한다길래 다녀옴.
태생 아싸 찐다라 그런가 사람 너무 많어서 공황 오는게 빡 느껴지네요~
대충 오두방만 천 대 정도 세워져있었는듯~
뭐 부스 쌀먹하구 여러 게임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거북이 레이스할때 스동기하고 아베니스 시승한것 좋았어요.
스동기는 가볍고 밸런스 잘 잡혀서 운전하기 쉬운 느낌.
아베니스는 디자인이 좀… 윙카가 눈깔이고, 헤드라이트가 주둥이같이 보여서
슈렉에 나오는 동키 같이 보임 ㅋㅋㅋㅋㅋ, 오두방은 진쟈 괜찮던데~ 면상이 아 ㅋㅋㅋ
저는 뼛속 까지 -야-멘이라 구런가 야데이가 더 좋았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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