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다시꽃게

25.08.21 21시 52분 임랑항 방파제
보리멸 낚으러 갔다가. 카드채비에 엉켜서 올라옴.
간에 기별도 안가는 사이즈라 방생..;;

양태

25.08.19 20시46분 임랑항 방파제.
생긴 건 못생겨도. 반건해서 궈 먹으면 맛이 좋읍니다.
손질 잘 되고 선도 좋은 조기 먹는 느낌? 못생겼다고 버리지 말고 드셔보세요~

저장용 – 시놀로지 디스크 중대오류 수정

다른 컴퓨터에서는 정상 인식이 되고, 불량섹터 등 오류가 없는데 시놀로지에서는 중대오류로 표기되면서 디스크를 사용 할 수 없을때 사용.

  1. 저장소 관리자 – 오류 뜬 디스크 비활성화
  2. 제어판 – 터미널 SSH서비스 활성화
  3. 외부 컴퓨터에서 Putty 사용 192.XX.XX.XX(나스내부ip), 포트번호 22
  4. sudo -i
  5. cd /var/log/synolog
  6. sqlite3 .SYNODISKDB
  7. DELETE FROM logs WHERE serial = “오류 난 디스크의 시리얼 넘버”
  8. 컨트롤d 및 나스 재부팅
  9. 저장소 관리자 – 중대오류 로그가 삭제된 디스크를 스토리지풀에 다시 인식 시키기.


    해킹토시던 해놀이던 유지보수가 제일 귀찮구 어렵네요~~~
    돈만 있으면 시놀로지 당연히 사지.. 아 ㅋㅋ

농어

25.08.25 오후 11시43분 임랑항
깔따구 10마리 컷~ 금지체장 30 못미치는 개짜치만 바글바글해서 방생엔딩…..

보리멸

25.08.30 오전 01시 35분, 울산 나사리해수욕장 방파제 근처.
보리멸 9마리 컷~. 잡은 보리멸은 키스후라이 하고 회떠먹었답니다.~~

넥스트 스파크 핸들 뚝뚝 소음 해결. (웜 기어, MDPS 교환 전 읽어보세요.)

보면 알다시피, 웜 기어 (일명 오무기어), 혹은 MDPS 플렉시블 커플링이 손상 되었을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한 소음이 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그렇지, 사실은 아주 간단한 문제였어요.

GM 공식 서비스센터, 스파크 동호회에도 물어보았지만 도무지 답을 찾을 수 없었고.
이 소리 때문에 MDPS, 오무기어를 바꿔 보았지만, 딱히 소음이 줄어들 생각도 안했어요.

혹시나 싶어 핸들 밑 스티어링 샤프트를 고정해주는 12mm 볼트 3개를 조여 보기로 했어요.

사진 1. 조여준 볼트의 위치. 핸들 밑 스티어링 샤프트 볼트.
표시되어있는 각 3개 12mm 볼트를 꽉 조여주니, 신기하게도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원인은 아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마모되어 그런 듯 합니다.
근데 연식도 아직 6년 밖에 안되었고, 7만 킬로미터 밖에 타지 않았는데, 저게 마모가 되면 애초에 소재를 잘 못 쓴것 아닐까? 싶네요.
진짜 옛날에 타던 대우차 누비라2도 저런 잡소리는 나지 않았는데요

예방정비 했다 치고 정신승리중~~~ 이런….

수동변속기 차량 후진시 기어 갈림 소리 야매 해결법..

사진 1. 이전에 타던 개깡통 수동 모닝
수동 변속기 자동차를 운전 하다보면, 가끔씩 후진기어 넣을때, 클러치 페달을 안 밟은것 마냥 그그극 거리면서 자동차가 후진하기 싫어하는 티를 내는 경우가 한번 씩은 있었어요.

거의 10만 넘게 삼발이(클러치 디스크) 계통을 정비 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 않냐 하지만, 막상 타고 다닐때는 미션 슬립 나는 현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건 아닌거 같고…
(8만쯤 미션오일은 교체하기는 했어요.)

싱크로메시 링이 마모가 되어서 그런지… 원래 후진기어가 스퍼기어로 되어있어서 소리가 나는건지 모르겠는데…

이럴때는 전진기어를 한번 넣은 뒤, 한 1초 멈춘 다음 후진 넣으면 부드럽게 들어갔었어요.
(정지 후 3단 넣고, 후진 집어 넣음.)
더블 클러치 쓰던가.
(기어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클러치 밟고, 중립 후 클러치 떼고 그리고 클러치 밟고, 후진)

왜 그런지는 내가 자동차 전공이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진기어를 넣음으로서, 미션 내부의 회전수와 엔진 회전수가 동기화 되어서 후진기어가 잘 들어 가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회사 수동 포터는 막 집어 넣어도 괜찮았는데.. 수동 어렵네요~~

스무살쯤 타고 다니던 효성 트로이 125cc 바이크

사진 1. 남아있는 사진이 이것 밖에 없다. 트로이125
대학 다닐때 통학용으로 타고 다니던 차.
쬐끄만한 125cc 엔진에서 보기 힘든 굵직한 180사이즈 리어타이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5단 수동 미션이었으며, gps 상 약 90km 까지 속도가 나왔었네요.
신형 엔진은 엑시브 엔진 (DOHC) 이라 100까지 나온다고 인터넷에서 본것 같은데,
이 차는 구형 크루즈1 엔진이였나 모르겠네요 일단 SOHC라 속도가 많이 나지는 않았어요.

대신 토크는 조금 더 셌나 모르겠네요, 하도 오래되어서ㅋㅋㅋ..

당시에는 수동 변속기, 카뷰레터 장착 된 차량의 관리법을 잘 알지 못해서,
한번은 엔진 블로우 해먹은적이 있었어요
카뷰레터는 완전 기계식이라 전자제어 엔진의 퓨얼 컷 같은 기능이 없는데. 계속 스로틀 당기고 있으면 레드존 까지 회전수가 치고 올라가요. 특히 내리막길에서 충분히 레드존 진입이 가능해요..
그럼 당연히 밸브 계통에 무리가 가니까 밸브 서징이 일어나서 피스톤에 빵꾸가 나겠지요…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타고 다녔으니 엔진에 빵꾸 내먹는게 당연하죠..

그 이후로 엔진 보링 하고 나서는 관리한다고 살살 댕기긴 했으나, 몇달 뒤에는 미션이 퍼졌다.
기억 상 다운 시프트를 한다고, 레브매칭도 없이 무작정 기어를 낮은 단수로 내렸던것 같은데,
아마도 이게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근데 효성 일마들 미션 잘 깨진다고 듣기는 들었어요.

고치고 타고 다니려 했더니 학생이 돈이 어디 있겠어요?
저번에 보링한다고 모아두었던 알바비는 홀라당 써버렸고.. 남은 돈은 없지…
어쩔 수 없이 폐차장에 갖다 줘버렸어요.

굉장히 아까웠던 두발이들 중 하나에요… “조금 더 제대로 알아보고 타고 다닐걸” 하는 후회가 아직도 있어요.

비디오 1. 남아있는 동영상도 이것 밖에는 없다. 배기음 찍어논 것.

캬브레타 단기통 딸딸이 답게 아이들링 고동감은 좋았어요~

소장중인 인텔 i486 DX CPU.

Windows 95 의 권장사양 CPU인 486.
중고 마트에서 만원에 주워 온 것.
옛날 CPU에 금 함량이 높다고 하더니.. 접점이 전부 금 도금 되어있다.

이걸로 딱히 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식용으로 사용하면 좋겠다 싶어 가져옴.
3D 프린터도 있겠다. 바로 노기스 들이대서 사이즈 측정 후 거치대 인쇄해서 장식해놓았다.

본인 취향이 이런 레트로 쪽이라 내가 보기에는 상당히 괜찮게 보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