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8 나사리해수욕장 방파제.
손바닥만한 개짜치. 방생엔딩.. 언제쯤 먹을만한 사이즈 좋은 고급어종 잡을련지~~
슬슬 냉수대가 들어오는지 찬물에사는 감생이도 연안에 붙었네요.
미디어플레이어
노트패드
역대급 엄청나게 긴 추석연휴를 맞아서 평소에 해보고싶었던 모토캠핑 가기로 결정~
출발 전 밀양댐 한바뀌 돌고 출발 했음. 타이어 열 좀 먹이구~~

문경 야구장 도착해서 짐 풀기전 사진 한컷. 경치는 ㅆㅅㅌㅊ였네요~

딱 도착하고나니까 비가 쏟아져서 텐트 후딱치고 들어가 있었어요
불 피워 놓고 불멍하고 고기 궈먹으려고 했는데 gg..
텐트가 오래되서 그런가 새벽쯤 비가 새서 잠 깨고 라면만 안에서 후딱 끓여먹고 집으로 도망감.
잠자면서 비 쳐맞으니까 썩 좋은 경험은 아니었네요 야발
어떢계 추석연휴에 전부 비가 올 수 있는지. 기분나쁘게
담에 갈때는 텐트위에칠 방수포하고 장비를 철저하게 챙겨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