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식. 말해뭐해 개쓱차~~
세월의 흐름은 이기지 못 하는지 엔진은 멀쩡한데, 차대나 배기 매니폴드에 녹이 지워도 자꾸 생기네요..
돈없어서 엔진 퍼질때 까지 타야되는데. 좀 버텨줘라 망삼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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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식. 말해뭐해 개쓱차~~
세월의 흐름은 이기지 못 하는지 엔진은 멀쩡한데, 차대나 배기 매니폴드에 녹이 지워도 자꾸 생기네요..
돈없어서 엔진 퍼질때 까지 타야되는데. 좀 버텨줘라 망삼아… ㅋㅋㅋ
키우던 멍멍이 새끼때 생각남







부산서 대전까지 대충 3시간 걸려서 다녀옴.
왕복 6시간 걸려가 가봤자 딱히 볼건 없었네요. 시승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건데요.
야마하 어패럴 파는 부스에서 야-멘 후리스 하나 사고… 푸드트럭 각각 하나씩 맛보고 시간은 잘 갔네요.
큐브 스테이크는 맛 좋았어요~~~
가야바, BS밧데리 부스에서 모자, 야마루브 부스에서 키링 몇개 챙겨왔고 전시차들 앉아 보기는 했으니,
뭐 그럭저럭 만족 합니다~
부산권에도 이런 행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끼란 미끼는 다 처먹고 랜딩하니까 화난다고 배 부풀리는 내로남불 이중잣대 졸복
이중잣대 부리는 못된 쫄복은 공놀이 좀 해주고 방생. 내 미끼… 청개비 비싸다고 아 ㅋㅋㅋ



25.08.21 21시 52분 임랑항 방파제
보리멸 낚으러 갔다가. 카드채비에 엉켜서 올라옴.
간에 기별도 안가는 사이즈라 방생..;;




25.08.19 20시46분 임랑항 방파제.
생긴 건 못생겨도. 반건해서 궈 먹으면 맛이 좋읍니다.
손질 잘 되고 선도 좋은 조기 먹는 느낌? 못생겼다고 버리지 말고 드셔보세요~
다른 컴퓨터에서는 정상 인식이 되고, 불량섹터 등 오류가 없는데 시놀로지에서는 중대오류로 표기되면서 디스크를 사용 할 수 없을때 사용.


25.08.25 오후 11시43분 임랑항
깔따구 10마리 컷~ 금지체장 30 못미치는 개짜치만 바글바글해서 방생엔딩…..





25.08.30 오전 01시 35분, 울산 나사리해수욕장 방파제 근처.
보리멸 9마리 컷~. 잡은 보리멸은 키스후라이 하고 회떠먹었답니다.~~

캐논 EOS 450D, 번들 렌즈
19년 코로나 터지기 바로 직전 마지막으로 방문한 태국.
여행 패키지에 보트 투어가 있어, 뱃놀이 하다 경치 좋아보여 찍은 사진.
강변에 수상가옥들이 많이 있어 신기 했습니다.
보면 알다시피, 웜 기어 (일명 오무기어), 혹은 MDPS 플렉시블 커플링이 손상 되었을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한 소음이 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그렇지, 사실은 아주 간단한 문제였어요.
GM 공식 서비스센터, 스파크 동호회에도 물어보았지만 도무지 답을 찾을 수 없었고.
이 소리 때문에 MDPS, 오무기어를 바꿔 보았지만, 딱히 소음이 줄어들 생각도 안했어요.
혹시나 싶어 핸들 밑 스티어링 샤프트를 고정해주는 12mm 볼트 3개를 조여 보기로 했어요.

사진 1. 조여준 볼트의 위치. 핸들 밑 스티어링 샤프트 볼트.
표시되어있는 각 3개 12mm 볼트를 꽉 조여주니, 신기하게도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원인은 아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마모되어 그런 듯 합니다.
근데 연식도 아직 6년 밖에 안되었고, 7만 킬로미터 밖에 타지 않았는데, 저게 마모가 되면 애초에 소재를 잘 못 쓴것 아닐까? 싶네요.
진짜 옛날에 타던 대우차 누비라2도 저런 잡소리는 나지 않았는데요
예방정비 했다 치고 정신승리중~~~ 이런….

사진 1. 이전에 타던 개깡통 수동 모닝
수동 변속기 자동차를 운전 하다보면, 가끔씩 후진기어 넣을때, 클러치 페달을 안 밟은것 마냥 그그극 거리면서 자동차가 후진하기 싫어하는 티를 내는 경우가 한번 씩은 있었어요.
거의 10만 넘게 삼발이(클러치 디스크) 계통을 정비 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 않냐 하지만, 막상 타고 다닐때는 미션 슬립 나는 현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건 아닌거 같고…
(8만쯤 미션오일은 교체하기는 했어요.)
싱크로메시 링이 마모가 되어서 그런지… 원래 후진기어가 스퍼기어로 되어있어서 소리가 나는건지 모르겠는데…
이럴때는 전진기어를 한번 넣은 뒤, 한 1초 멈춘 다음 후진 넣으면 부드럽게 들어갔었어요.
(정지 후 3단 넣고, 후진 집어 넣음.)
더블 클러치 쓰던가.
(기어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클러치 밟고, 중립 후 클러치 떼고 그리고 클러치 밟고, 후진)
왜 그런지는 내가 자동차 전공이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진기어를 넣음으로서, 미션 내부의 회전수와 엔진 회전수가 동기화 되어서 후진기어가 잘 들어 가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회사 수동 포터는 막 집어 넣어도 괜찮았는데.. 수동 어렵네요~~

사진 1. 남아있는 사진이 이것 밖에 없다. 트로이125
대학 다닐때 통학용으로 타고 다니던 차.
쬐끄만한 125cc 엔진에서 보기 힘든 굵직한 180사이즈 리어타이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5단 수동 미션이었으며, gps 상 약 90km 까지 속도가 나왔었네요.
신형 엔진은 엑시브 엔진 (DOHC) 이라 100까지 나온다고 인터넷에서 본것 같은데,
이 차는 구형 크루즈1 엔진이였나 모르겠네요 일단 SOHC라 속도가 많이 나지는 않았어요.
대신 토크는 조금 더 셌나 모르겠네요, 하도 오래되어서ㅋㅋㅋ..
당시에는 수동 변속기, 카뷰레터 장착 된 차량의 관리법을 잘 알지 못해서,
한번은 엔진 블로우 해먹은적이 있었어요
카뷰레터는 완전 기계식이라 전자제어 엔진의 퓨얼 컷 같은 기능이 없는데. 계속 스로틀 당기고 있으면 레드존 까지 회전수가 치고 올라가요. 특히 내리막길에서 충분히 레드존 진입이 가능해요..
그럼 당연히 밸브 계통에 무리가 가니까 밸브 서징이 일어나서 피스톤에 빵꾸가 나겠지요…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타고 다녔으니 엔진에 빵꾸 내먹는게 당연하죠..
그 이후로 엔진 보링 하고 나서는 관리한다고 살살 댕기긴 했으나, 몇달 뒤에는 미션이 퍼졌다.
기억 상 다운 시프트를 한다고, 레브매칭도 없이 무작정 기어를 낮은 단수로 내렸던것 같은데,
아마도 이게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근데 효성 일마들 미션 잘 깨진다고 듣기는 들었어요.
고치고 타고 다니려 했더니 학생이 돈이 어디 있겠어요?
저번에 보링한다고 모아두었던 알바비는 홀라당 써버렸고.. 남은 돈은 없지…
어쩔 수 없이 폐차장에 갖다 줘버렸어요.
굉장히 아까웠던 두발이들 중 하나에요… “조금 더 제대로 알아보고 타고 다닐걸” 하는 후회가 아직도 있어요.
비디오 1. 남아있는 동영상도 이것 밖에는 없다. 배기음 찍어논 것.
캬브레타 단기통 딸딸이 답게 아이들링 고동감은 좋았어요~
Windows 95 의 권장사양 CPU인 486.
중고 마트에서 만원에 주워 온 것.
옛날 CPU에 금 함량이 높다고 하더니.. 접점이 전부 금 도금 되어있다.
이걸로 딱히 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식용으로 사용하면 좋겠다 싶어 가져옴.
3D 프린터도 있겠다. 바로 노기스 들이대서 사이즈 측정 후 거치대 인쇄해서 장식해놓았다.
본인 취향이 이런 레트로 쪽이라 내가 보기에는 상당히 괜찮게 보이네요 ㅋㅋ.

사진 1. 새로 출고한 본인소유 로보론 컬터.
이전에 스피드웨이 5 킥보드를 “당근” 해 버리고나서는 킥보드 있다가 없으니까 너무 불편해서
저번 달 초 쯤 듀얼트론 서부산점 에서 재고차 출고 했어요.
(2차 사전 예약가 1,680,000₩ + 완속충전기 별도) (전용 고무데크. 윌리바 증정)
(동네바리, 마트 장보기, 주차할 곳 없는데 방문등 에는 두발이가 최고로 편함…)
성능 자체는 예전에 타고 다니던 스피드웨이5 랑 별 차이는 없었구요. 단지 모터가 스파이더2 모터로 바뀌어서 토크가 30% 가량 줄어든 느낌?
물론 최고 속도는 한 5km 정도 오른 것 같아요. 70정도?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저는 토크가 더 센 게 좋아요.
하루 종일 가속해서 최고 속도 갱신 하는 것 보다, 빨리 가속해서 자동차든 뭐든 간에 피해서 도망 가는 게 더 안전하거든요.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음.
(내연 두발이, 전동 두발이 다 타보고 나온 경험….)
배터리 셀은 XC에서 ZH 셀로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성능이 딸리고 그러진 않았어요.
저번처럼 공도 풀스로틀 해서 테스트 해보니까 약 20km 정도 주행 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디 내구성이 스피드웨이5보다는 좋았습니다..
뭐만 했다 하면 삐걱거리는 공용바디 스웨5는 솔직히 관리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자체 설계 바디라. 유격은 딱히 없었네요.
지금 거의 누적 주행거리 100km 가까이 되는데, 별도로 볼트 조여 준 것은 없네요.
특히 폴딩 봉 부분은 굉장히 두꺼워서 부러질 염려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좀 마음에 안들던 부분은 PM 무게 제한 때문인지 핸들 손잡이 싸구려 스폰지로 되어 있는 것 하고, 타이어 구찌 캡도 플라스틱이고,,
스피드웨이5는 고무에 금속제였는데 이건 원가절감인건지…
아 그리고 출고하면 계기판 P2 설정에 보면 값이 15로 되어 있을건데, 이거 10이 맞는 값이네요
계기판 속도가 P2 설정 15로 되어있으면 리미트 풀어도 계기판상 45정도 나오는데요.
GPS 속도랑 오차도 있고. 오차가 있으니 보기 불편할거에요.
계기판 P2 설정 10으로 변경하면 GPS속도랑 거의 같게 나오네요. +- 5km/h 정도?
P2 설정이 모터 자석 수 라고 들은거 같긴 한데, 자세한 원리는 잘 모르겠어요.
— 총 평 —
토크는 좀 마음에 안들지만, 바디 완성도가 높고, 잘빠진 킥보드 라고 생각합니다…
— 추 가 —
23.07.17 기준
200km 타고 중고로 처분함. 바이크로 넘어가려고.
디씨 킥보드 갤러리 보니까 1000km 이상 주행하면 유격이 생긴다는 보고가 있음 .
혹시나 구매시 알아보고 사세요.
아직까지는 법제, 인식이 회색지대인 만큼, 탈 것이 아니라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구매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5.09.01
그냥 오토바이 사세요. 킥보드는 장난감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