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 450d. 망원렌즈 썻지 싶은데 몰라. 2분인지 4분인지 장노출 촬영.
아마도 30초 짜리 노출해서 몇장 찍은 담 프로그램으로 합성했었던걸루~
겨울철 대표적인 별자리인 오리온자리의 오리온 성운.
하늘이 맑고 눈이 조으면 육안으로 충분히 관측 가능~
물론 희뿌연 안개처럼 보인다마는~~~
미디어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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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썩차 14년 아베오 터보.. 드디어 올게 왔나 와들부들 떨었음.
보면 써모스탯 쪽에서 질질 새고 있어 보이는데 처음에는 아베오 고질병인 서모스탯 쪽 누수인줄
공업사 입고해서 점검해보니 바로 위에있는 메쉬처리된 냉각수 인렛 파이프에 크랙이 생겨서 질질 새고있던것.

이거 말임.
확실히 터보엔진이 열이 많은게 체감이 되긴 하네요.
차 몇대 갈아치우면서 저 고무호스가 열화돼서 삭은거는 처음 보거든요.
쉐보레 일마들은 왜 냉각대책을 이따위로 해놨는지.
평소 냉각수온도 맥스 108도이고 보통 자연흡기 현기차들은 90도언저리에서 놀던데.
이따위로 온도조절하니 일반유 처먹이면 노킹나고 고무 다 삭는거 아니여~~
내가 다시 쉐보레 사면 호구새끼지 진쟈~~~

자주 신세지는 동네 공업사~~
보경정비 사장님 친절하고 맛 좋읍니다..
일단 냉각수 인렛 고무호스만 교체하고 점화플러그하고 코일 교환시점이 되어서 같이 교환함.
대충 40만원돈 나온거 같은데.. 추석떡값받은거 전부 차에 들어갔네 아 ㅋㅋ
보통 꽁돈 받으면 어디에 쓰던 무조건 내 지갑에서 나가더라 야발 내 떡값 돌려내…

역대급 엄청나게 긴 추석연휴를 맞아서 평소에 해보고싶었던 모토캠핑 가기로 결정~
출발 전 밀양댐 한바뀌 돌고 출발 했음. 타이어 열 좀 먹이구~~

문경 야구장 도착해서 짐 풀기전 사진 한컷. 경치는 ㅆㅅㅌㅊ였네요~

딱 도착하고나니까 비가 쏟아져서 텐트 후딱치고 들어가 있었어요
불 피워 놓고 불멍하고 고기 궈먹으려고 했는데 gg..
텐트가 오래되서 그런가 새벽쯤 비가 새서 잠 깨고 라면만 안에서 후딱 끓여먹고 집으로 도망감.
잠자면서 비 쳐맞으니까 썩 좋은 경험은 아니었네요 야발
어떢계 추석연휴에 전부 비가 올 수 있는지. 기분나쁘게
담에 갈때는 텐트위에칠 방수포하고 장비를 철저하게 챙겨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