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지스타 구경하러 다녀옴. feat. 팰월드 모바일


팰월드 pc버전 작년도 얼리엑세스때였는지 참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나서요
일요일에 딱히 할것두 없겠다 지스타에 놀러갔다 왔어요,

와…. 근데 여기 팰월드 부스 스태프분들 진짜 놀이공원 알바생분들을 섭외했는지….
텐션 올리는게 진짜 에버랜드같애서 부담시럽더라고요~~

작년도 보다는 대인기피증 같은거는 좀 나아져서 참을만은 했는데요
그래도 아싸 찐따 답게 속으로는 좀 부들부들 떨렸어요~~~~

그건 그렇고 부스 체험 이벤트는 정말 신경 써서 잘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인게임에서 등장하는 팰 스피어 발사기로 스피어를 쏴서 팰 인형 맞추기 게임,
좌우로 움직이는 팰 스피어에 팰 인형 잡아 던져서 잡기 게임 등
원작 게임이 많이 생각이나서 재미있었어요

제트래곤 모형에 올라타서 사진찍기~ 는 담당 스태프분들이 호응을 열정적으로
사람 부담시럽게 해주셔서 패스;;


대충 체험할거 스탬프 받을거 다 받구 마지막으로 까부냥 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인게임에서 혹사당하는 까부냥 처럼 힘든 표정이었다만, 귀여우면 된 것 아닐까요~ ㅋㅋㅋ

원작 게임을 잘 살린 부스 인테리어랑 체험 이벤트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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