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글 목록: 2025년 9월월

저장용 – 시놀로지 디스크 중대오류 수정

다른 컴퓨터에서는 정상 인식이 되고, 불량섹터 등 오류가 없는데 시놀로지에서는 중대오류로 표기되면서 디스크를 사용 할 수 없을때 사용.

  1. 저장소 관리자 – 오류 뜬 디스크 비활성화
  2. 제어판 – 터미널 SSH서비스 활성화
  3. 외부 컴퓨터에서 Putty 사용 192.XX.XX.XX(나스내부ip), 포트번호 22
  4. sudo -i
  5. cd /var/log/synolog
  6. sqlite3 .SYNODISKDB
  7. DELETE FROM logs WHERE serial = “오류 난 디스크의 시리얼 넘버”
  8. 컨트롤d 및 나스 재부팅
  9. 저장소 관리자 – 중대오류 로그가 삭제된 디스크를 스토리지풀에 다시 인식 시키기.


    해킹토시던 해놀이던 유지보수가 제일 귀찮구 어렵네요~~~
    돈만 있으면 시놀로지 당연히 사지.. 아 ㅋㅋ

농어

25.08.25 오후 11시43분 임랑항
깔따구 10마리 컷~ 금지체장 30 못미치는 개짜치만 바글바글해서 방생엔딩…..

보리멸

25.08.30 오전 01시 35분, 울산 나사리해수욕장 방파제 근처.
보리멸 9마리 컷~. 잡은 보리멸은 키스후라이 하고 회떠먹었답니다.~~

넥스트 스파크 핸들 뚝뚝 소음 해결. (웜 기어, MDPS 교환 전 읽어보세요.)

보면 알다시피, 웜 기어 (일명 오무기어), 혹은 MDPS 플렉시블 커플링이 손상 되었을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한 소음이 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그렇지, 사실은 아주 간단한 문제였어요.

GM 공식 서비스센터, 스파크 동호회에도 물어보았지만 도무지 답을 찾을 수 없었고.
이 소리 때문에 MDPS, 오무기어를 바꿔 보았지만, 딱히 소음이 줄어들 생각도 안했어요.

혹시나 싶어 핸들 밑 스티어링 샤프트를 고정해주는 12mm 볼트 3개를 조여 보기로 했어요.

사진 1. 조여준 볼트의 위치. 핸들 밑 스티어링 샤프트 볼트.
표시되어있는 각 3개 12mm 볼트를 꽉 조여주니, 신기하게도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원인은 아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마모되어 그런 듯 합니다.
근데 연식도 아직 6년 밖에 안되었고, 7만 킬로미터 밖에 타지 않았는데, 저게 마모가 되면 애초에 소재를 잘 못 쓴것 아닐까? 싶네요.
진짜 옛날에 타던 대우차 누비라2도 저런 잡소리는 나지 않았는데요

예방정비 했다 치고 정신승리중~~~ 이런….

수동변속기 차량 후진시 기어 갈림 소리 야매 해결법..

사진 1. 이전에 타던 개깡통 수동 모닝
수동 변속기 자동차를 운전 하다보면, 가끔씩 후진기어 넣을때, 클러치 페달을 안 밟은것 마냥 그그극 거리면서 자동차가 후진하기 싫어하는 티를 내는 경우가 한번 씩은 있었어요.

거의 10만 넘게 삼발이(클러치 디스크) 계통을 정비 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 않냐 하지만, 막상 타고 다닐때는 미션 슬립 나는 현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건 아닌거 같고…
(8만쯤 미션오일은 교체하기는 했어요.)

싱크로메시 링이 마모가 되어서 그런지… 원래 후진기어가 스퍼기어로 되어있어서 소리가 나는건지 모르겠는데…

이럴때는 전진기어를 한번 넣은 뒤, 한 1초 멈춘 다음 후진 넣으면 부드럽게 들어갔었어요.
(정지 후 3단 넣고, 후진 집어 넣음.)
더블 클러치 쓰던가.
(기어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클러치 밟고, 중립 후 클러치 떼고 그리고 클러치 밟고, 후진)

왜 그런지는 내가 자동차 전공이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진기어를 넣음으로서, 미션 내부의 회전수와 엔진 회전수가 동기화 되어서 후진기어가 잘 들어 가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회사 수동 포터는 막 집어 넣어도 괜찮았는데.. 수동 어렵네요~~

스무살쯤 타고 다니던 효성 트로이 125cc 바이크

사진 1. 남아있는 사진이 이것 밖에 없다. 트로이125
대학 다닐때 통학용으로 타고 다니던 차.
쬐끄만한 125cc 엔진에서 보기 힘든 굵직한 180사이즈 리어타이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5단 수동 미션이었으며, gps 상 약 90km 까지 속도가 나왔었네요.
신형 엔진은 엑시브 엔진 (DOHC) 이라 100까지 나온다고 인터넷에서 본것 같은데,
이 차는 구형 크루즈1 엔진이였나 모르겠네요 일단 SOHC라 속도가 많이 나지는 않았어요.

대신 토크는 조금 더 셌나 모르겠네요, 하도 오래되어서ㅋㅋㅋ..

당시에는 수동 변속기, 카뷰레터 장착 된 차량의 관리법을 잘 알지 못해서,
한번은 엔진 블로우 해먹은적이 있었어요
카뷰레터는 완전 기계식이라 전자제어 엔진의 퓨얼 컷 같은 기능이 없는데. 계속 스로틀 당기고 있으면 레드존 까지 회전수가 치고 올라가요. 특히 내리막길에서 충분히 레드존 진입이 가능해요..
그럼 당연히 밸브 계통에 무리가 가니까 밸브 서징이 일어나서 피스톤에 빵꾸가 나겠지요…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타고 다녔으니 엔진에 빵꾸 내먹는게 당연하죠..

그 이후로 엔진 보링 하고 나서는 관리한다고 살살 댕기긴 했으나, 몇달 뒤에는 미션이 퍼졌다.
기억 상 다운 시프트를 한다고, 레브매칭도 없이 무작정 기어를 낮은 단수로 내렸던것 같은데,
아마도 이게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근데 효성 일마들 미션 잘 깨진다고 듣기는 들었어요.

고치고 타고 다니려 했더니 학생이 돈이 어디 있겠어요?
저번에 보링한다고 모아두었던 알바비는 홀라당 써버렸고.. 남은 돈은 없지…
어쩔 수 없이 폐차장에 갖다 줘버렸어요.

굉장히 아까웠던 두발이들 중 하나에요… “조금 더 제대로 알아보고 타고 다닐걸” 하는 후회가 아직도 있어요.

비디오 1. 남아있는 동영상도 이것 밖에는 없다. 배기음 찍어논 것.

캬브레타 단기통 딸딸이 답게 아이들링 고동감은 좋았어요~

소장중인 인텔 i486 DX CPU.

Windows 95 의 권장사양 CPU인 486.
중고 마트에서 만원에 주워 온 것.
옛날 CPU에 금 함량이 높다고 하더니.. 접점이 전부 금 도금 되어있다.

이걸로 딱히 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식용으로 사용하면 좋겠다 싶어 가져옴.
3D 프린터도 있겠다. 바로 노기스 들이대서 사이즈 측정 후 거치대 인쇄해서 장식해놓았다.

본인 취향이 이런 레트로 쪽이라 내가 보기에는 상당히 괜찮게 보이네요 ㅋㅋ.

듀얼트론 코리아 로보론 컬터 리뷰.

사진 1. 새로 출고한 본인소유 로보론 컬터.
이전에 스피드웨이 5 킥보드를 “당근” 해 버리고나서는 킥보드 있다가 없으니까 너무 불편해서
저번 달 초 쯤 듀얼트론 서부산점 에서 재고차 출고 했어요.
(2차 사전 예약가 1,680,000₩ + 완속충전기 별도) (전용 고무데크. 윌리바 증정)
(동네바리, 마트 장보기, 주차할 곳 없는데 방문등 에는 두발이가 최고로 편함…)

성능 자체는 예전에 타고 다니던 스피드웨이5 랑 별 차이는 없었구요. 단지 모터가 스파이더2 모터로 바뀌어서 토크가 30% 가량 줄어든 느낌?
물론 최고 속도는 한 5km 정도 오른 것 같아요. 70정도?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저는 토크가 더 센 게 좋아요.
하루 종일 가속해서 최고 속도 갱신 하는 것 보다, 빨리 가속해서 자동차든 뭐든 간에 피해서 도망 가는 게 더 안전하거든요.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음.
(내연 두발이, 전동 두발이 다 타보고 나온 경험….)

배터리 셀은 XC에서 ZH 셀로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성능이 딸리고 그러진 않았어요.
저번처럼 공도 풀스로틀 해서 테스트 해보니까 약 20km 정도 주행 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디 내구성이 스피드웨이5보다는 좋았습니다..
뭐만 했다 하면 삐걱거리는 공용바디 스웨5는 솔직히 관리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자체 설계 바디라. 유격은 딱히 없었네요.
지금 거의 누적 주행거리 100km 가까이 되는데, 별도로 볼트 조여 준 것은 없네요.
특히 폴딩 봉 부분은 굉장히 두꺼워서 부러질 염려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좀 마음에 안들던 부분은 PM 무게 제한 때문인지 핸들 손잡이 싸구려 스폰지로 되어 있는 것 하고, 타이어 구찌 캡도 플라스틱이고,,
스피드웨이5는 고무에 금속제였는데 이건 원가절감인건지…

아 그리고 출고하면 계기판 P2 설정에 보면 값이 15로 되어 있을건데, 이거 10이 맞는 값이네요
계기판 속도가 P2 설정 15로 되어있으면 리미트 풀어도 계기판상 45정도 나오는데요.
GPS 속도랑 오차도 있고. 오차가 있으니 보기 불편할거에요.
계기판 P2 설정 10으로 변경하면 GPS속도랑 거의 같게 나오네요. +- 5km/h 정도?

P2 설정이 모터 자석 수 라고 들은거 같긴 한데, 자세한 원리는 잘 모르겠어요.

— 총 평 —
토크는 좀 마음에 안들지만, 바디 완성도가 높고, 잘빠진 킥보드 라고 생각합니다…

— 추 가 —
23.07.17 기준
200km 타고 중고로 처분함. 바이크로 넘어가려고.
디씨 킥보드 갤러리 보니까 1000km 이상 주행하면 유격이 생긴다는 보고가 있음 .
혹시나 구매시 알아보고 사세요.
아직까지는 법제, 인식이 회색지대인 만큼, 탈 것이 아니라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구매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5.09.01
그냥 오토바이 사세요. 킥보드는 장난감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요새는 보기 힘들어진 3.5″ 플로피 드라이브와 디스켓

사진 1. 소장중인 디스켓과 드라이브들.
2000년대 초반 까지는 현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나, USB 메모리의 역할을 하던 물건.
가격이 굉장히 저렴했던걸로, 문구점에서 1장 당 500원인지 1000원인지 하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2000년대 중반부터는 플래시메모리 기술 발달에 의해 거의 사장 되었던 걸로 알고있어요

플로피 드라이브는 헤더가 움직이면서 나는 특유의 소리가 있는데, 연배가 있는 사람들은 다들 기억하고 있을거에요. 아는 사람은 추억에 잠길 듯? 아마도…

나는 어릴 적 컴퓨터 과목 시간에 이 디스켓에 포켓몬스터 게임을 넣어 다니면서 즐기던 추억이 있어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ㅋㅋ

미제 3m 이 최고였고, 그다음 국산 SKC, 최하급이 중국산 묻지마 브랜드 디스켓이네요.
디스켓은 이외로 내구성이 낮아서 뻑나는 현상이 많았던걸로 기억나네요~

사진 2. 윈도우 10에서 정상 인식하는 플로피 드라이브
그래서 현행 운영체제, PC 에서 인식이 되냐? 라는 질문에는 좀 애매하긴 한데, 작동 잘 됩니다.
운영체제에서는 인식이 가능하나, 현행 마더보드에는 FDD IDE 소켓이 없어서.
FDD to USB 보드를 사용해야 인식이 가능합니다.. 이 보드는 국내에서는 안팔고, 알리에서
1만5천원쯤에 팔고있어요.

사진 3. 현재 기준으로는 절망적인 속도를 보여주는 FDD
파일 읽기 쓰기 성능은 지금 기준으로는 절망적인 수준….
당시에는 파일 용량도 크지 않았었고, 자료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그럭저럭~

워드 파일이나 텍스트 파일등을 주로 보관했던 기억이 남네요~~